서부선 2025년 착공 막힘 없이 추진
박주민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구갑
서부선 경전철을 2025년 차질 없이 착공하고 새절역~서울대입구 22분 연결을 실현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서부선 2025년 착공 막힘 없이 추진. 오랜 노력 끝에 15년 만에 가시화, 2024년 실시협약 체결 예정.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까지 22분, 열차 수 4량, 배차간격 3분 추진”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서부선 2025년 착공 목표 미달성(사업 지연). 박주민 의원이 2025년 12월 민자 재공고·재정 전환 동시 추진 방안을 직접 촉구하며 지속 주도하고 있음. 착공 미실현이므로 이행완료 아님.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
2025-12-2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기사LG헬로비전뉴스
박주민 의원이 2025년 12월 서부선 착공 지연에 대응해 '민자 재공고·재정 전환 동시 추진' 방안을 촉구함. 서부선 착공 목표 달성 미흡, 대안 추진 중.
서부선은 당초 올 하반기 착공이 목표였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박주민 의원은 오늘(26일) 서부선 추진을 위한 방안으로 '민자 재공고'와 '재정 전환'을 동시에 준비하는 방안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