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상징공간·공공기관·세종미디어단지 유치 추진
강준현더불어민주당세종특별자치시을
완전한 행정수도를 위해 국가상징공간, 공공기관, 세종미디어단지 등 기반 시설과 기관을 유치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국가상징공간, 공공기관, 세종미디어단지 유치 추진 - 완전한 행정수도를 위한 기반 시설 및 기관 유치”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강준현이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준비하고 국립박물관단지(492억) 등 국가상징공간 인프라 예산을 확보. 세종미디어단지(SDMC)는 본인 직접 추진 근거 미확인.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5건
2025-03-09 ~ 2026-09-06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5
2026
기사마이데일리
강준현 의원은 7월 30일 세종시청 간담회에서 한국은행 이전은 법 개정이, 금융위·금융감독원은 대통령령이나 정부 결정으로 이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하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 발표를 전망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은 지난달 30일 세종시청 간담회에서 “한은은 법 개정이 필요하고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대통령령이나 정부 결정으로 이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하반기 중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이 발표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금융 관련 기관의 세종 이전 가능성을 언급했다.
기사뉴스핌
강준현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예금보험공사 등 금융공공기관의 세종 이전에 원칙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세종시청 간담회에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언급했다.
세종을 지역구로 둔 강준현 의원(세종을)은 금융위원회와 금감원, 한국은행, 예금보험공사 등의 세종 이전에 원칙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강 의원은 지난달 세종시청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과 관련해 "기왕 옮길 경우 세종을 선택하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대전일보
강준현 의원은 중앙행정기관 추가 세종 이전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2025년 대표발의했으며, 정부의 법무부·성평등부 등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방침과 관련해 개정안의 본회의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현행 '행복도시법'상 법무부와 성평등부 등은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 관련 조항을 삭제하는 법 개정이 선결 과제다. … 지난해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세종 이전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세종을)은 "개정안이 빠르게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고, 이전에 따른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