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의대 유치 및 대학병원 설립
김원이더불어민주당전남 목포시
의료 중심도시 목포를 위해 목포대 의과대학을 유치하고 대학병원을 설립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목포대 의대 유치 및 대학병원 설립”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본인이 22대 국회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 특별법안과 지역의사 양성법을 대표발의하고 국회 교육위에서 직접 제안설명함. 본인이 추진한 지역의사제 입법이 통과돼 의대 입법 기반이 마련됐으나 목포대 의대 정원 배정은 미확정으로 본인이 입법으로 추진 중인 단계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1건법안 2건의원 측 자료 2건
2024-06-11 ~ 2026-10-21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법안법안 발의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
의안번호 2200279 · 현재 계류
본인(김원이)이 22대 국회에서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를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함. 공약(목포대 의대 유치)과 직결되는 본인 입법 활동이다.
법안법안 발의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
의안번호 2200772 · 현재 대안반영폐기
본인이 목포대 의대 등 지역의사 양성을 위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함(대안반영폐기). 공약 추진 활동의 일부로 본인 입법 노력이 확인된다.
기사프레시안
본인이 2024-07-24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치 특별법안 제안설명을 직접 함. 임기 후 본인 추진 활동이 확인된다.
국회 교육위원들 상대로 목포대 의과대학 설치한 특별법 제안설명
2025
기사LG헬로비전
2025년 정치권 결산 보도에서 본인이 추진한 지역의사제 관련 입법이 통과돼 전남 의대 유치 입법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됨. 다만 목포대 의대 정원 배정은 미확정이며, 의대 유치 자체는 본인 단독성과로 보긴 어렵다.
국회에서는 서미화 의원이 의대 신설을 위한 특별법을 발의했고, 김원이 의원이 추진한 '지역 의사제' 역시 통과되면서 입법 기반이 마련됐다
2026
기사연합뉴스
김원이 의원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 인수위가 제시한 '목포 의대·순천 대학병원' 절충안 수용을 촉구했다.
민주당 김원이(목포)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결단하지 못한다면, 이재명 정부 임기 내에 의대설립은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며 "대학 통합이 무산되고 양 대학의 단독 유치전이 된다면, 의대 문제는 다시…"
기사뉴스1
김원이 의원이 2026년 7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립순천대와의 통합 의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국립목포대 단독 의대 설립 절차를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사 목포시)은 24일 "국립순천대와 협상이 결렬될 경우 국립목포대학교 단독 의대 설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부 입장은 대학통합을 빠르게 추진하지 않으면 2030년 통합 의대 설립은 어렵다는 것"이라며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에도 의대 없는 지역의 의대 설립은 계속 추진된다는 이야기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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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네이버 블로그(gjm2025)
김원이 의원이 2026년 7월 29일 강성휘 목포시장, 목포시의회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목포시의회 등은 29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메디컬타운 프로젝트가 서남권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할 구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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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측 자료김원이 의원실 블로그
김원이 의원이 의대 신설을 위한 교육부의 의대 공모 절차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촉구하는 보도자료를 냈다.
김원이 의원, "교육부의 의대 공모 절차 조속 시행을 촉구한다!" - 의대 신설 위한 목포대-순천대 협의...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전남광주 목포)이 그동안 합의안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순천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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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측 자료김원이 의원실 블로그
김원이 의원이 의대 없는 지역의 의대 신설 국정과제를 계속 추진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보도자료를 냈다.
김원이 의원, "의대 없는 지역 의대 신설 국정과제 계속 추진해야" - 가능성 없는 대학통합 중단하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전남광주 목포)이 순천대 측을 강력히 비판하며 국정과제 이행을 정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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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호남타임즈
김원이 의원은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관련 협의에 참여했고, 협의 시한은 8월 10일까지로 연장됐다.
이날 회의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비롯해 김원이·김문수·권향엽 (의원) 등 지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목포시·김원이 의원·목포시의회, 목포대 국립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당위성 공동입장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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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아이뉴스24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5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과 공동입장문을 발표해 목포대·순천대 통합과 국립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정부 제출 시한인 10일까지 합의를 요구했다.
협상 결렬 이후 강성휘 목포시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은 지난 5일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전남 서부권 의료 불균형 해소와 국립의과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들은 공동입장문에서 전남 서부권은 의료 접근성과 의료서비스 수준에서 동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현실에 놓여 있다며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은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혔다.
기사광주드림
김원이 의원이 2026년 8월 2일 장흥에서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목포대·순천대 총장, 목포시장·순천시장 등과의 회동에 참석해 대학통합 및 의대 신설을 논의했다.
지난 2일 장흥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권향엽·김문수 국회의원 등이 대학통합 및 의대 신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기사메디게이트뉴스
김원이 의원은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의대 신설 계획서 제출 마감을 앞둔 시점까지 목포대 의대 신설 추진을 이어온 것으로 보도됐다.
22대 국회에서 자신의 1호 법안으로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목포대 의대 신설을 지속해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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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일신문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11일 서부권 단체장 등과 함께 집회를 열고 목포대·순천대 통합과 의대·대학병원의 목포 설치를 촉구했다.
목포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과 서부권 단체장 등이 지난 11일 집회를 열고 목포대와 순천대 통합을 촉구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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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헬로tv뉴스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21일 강성휘 목포시장, 서미화 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등과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부권 국립 의과대학·대학병원 신설을 정부에 촉구했다.
강성휘 목포시장을 비롯해 김원이·서미화 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등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순천대 통합 합의가 결렬됐다고 해서 36년 동안 이어온 서부권의 의대·대학병원 유치 염원까지 …
기사프레시안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30일 강성휘 목포시장·목포시의회 등과 공동입장문을 내고 목포대 의대·대학병원 신설 후보대학 선정이 무산된 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히며, 의대·병원 신설 추진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했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및 목포시의원들이 목포대학교 의과대학·대학병원 신설 후보대학 선정이 무산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목포시민과 전남 서남권 주민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기사드림투데이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29일 장흥에서 열린 국립의대 신설 지역상생협력회의에 참석해, 선정되지 않은 대학·지역에도 대학병원급 지역거점병원 등 의료기반과 인센티브를 확충한다는 공동합의문 채택에 참여했다.
29일 장흥에서 의대 신설과 지역 상생 방안 논의 자리가 마련돼 지역 정치권과 지자체가 이번 심사 결과를 존중하자는 데 합의했다. 이 자리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 김원이·권향엽 국회의원, 손훈모 순천시장, 강성휘 목포시장, 특별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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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프레시안
김원이 의원은 2026년 8월 30일 강성휘 목포시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목포시의회 목포지역 의원들과 함께 목포대 의과대학·대학병원 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에 대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에 국가 책무 이행을 촉구했다.
정부에 국가 책무 촉구…김원이 의원·강성휘 시장·목포시의회 공동입장문. 목포지역 정치권은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무산에도 불구하고 목포대 의대 및 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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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KBS
김원이 의원은 2026년 9월 5일 청와대 앞에서 열린 전남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 재검토 촉구 집회에 참석해 강성휘 목포시장 등 지역 정치인 12명과 함께 삭발했다.
서남권 정치권, 서울서 '의대 추천 재검토' 촉구 삭발. 김원이 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등 지역 정치인 12명은 이 자리에서 삭발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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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남일보
김원이 의원이 전남광주 국립의대 관련 집행정지 신청 각하 결정에 대해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적법성 판단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목포)은 "이번 결정은 순천대의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가 적법하다거나 후보대학 선정 과정이 공정했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다"며 "목포의 36년 의대 유치 염원이 정당한 절차 속에서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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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더팩트
김원이 의원이 서남권 국회의원·지자체장 등과 공동입장을 내고 교육부에 목포대 국립의대 설립 추진계획서의 별도 접수·심사를 요구했다(2026-10-14 보도).
이번 공동 입장에는 김원이·서미화·서삼석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 김태성 신안군수, 목포·무안·신안 지방의회 의원 및 목포대 교직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육부에 목포대의 국립의대 설립 추진계획서를 별도로 접수해 공정하게 심사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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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녹색경제신문
김원이 의원이 목포대 의대 유치와 관련한 서남권 공동입장문 발표에 참여했다(2026-10-14 보도).
이번 공동입장문 발표에는 김원이·서미화·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성휘 목포시장, 김산 무안군수, 김태성 신안군수, 각 지역 의회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관계자, 목포대학교 교직원 등이 대거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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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KBC광주방송
김원이 의원이 방송 인터뷰에서 전남 국립의대 후보 지정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서남권 반도체·에너지 산업벨트 구상을 언급했다(2026-10-14 보도).
목포 김원이 의원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메가 프로젝트, 호남 의대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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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문화뉴스
김원이 의원이 2026-10-21 서남권 연석회의 관계자들과 교육부를 찾아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계획서 직접 심사와 객관적 평가·심사 결과 공개를 요구했다.
현장에는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통합특별시의원, 목포시의원, 목포대 교수진,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육부에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계획서 직접 심사와 함께 의대 설립 준비 수준, 부지와 교육 여건, 지역의료 기여도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요구했다.
기사LG헬로비전
김원이 의원이 2026-10-21 서남권 연석회의 관계자들과 교육부 청사 앞 기자회견에서 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 직접 심사를 촉구했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등 서남권 연석회의 관계자 30여 명은 21일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특별시 추천과 별개로 목포대 의대 설립계획서를 직접 심사할 것과 의대 설립 준비 수준과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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