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친환경농업 확대 등 스마트농업 중심화
박정더불어민주당경기 파주시을
디지털농업·스마트팜·친환경농업 확대로 파평을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만든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디지털농업 등 스마트팜·친환경농업 확대 등 스마트농업 중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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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정
농지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파평 스마트팜·친환경농업 확대와 직접 대응하는 본인 활동은 불명확하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1건법안 1건
2024-11-13 ~ 2026-08-24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026
기사한국농정신문
박정 의원이 2026년 8월 24일 국회 접경지역 농민 토론회에 참석해 스마트팜 활용을 통한 접경지역 농업 생산성·주민 소득 제고를 제기했으며, 토론회에서 스마트팜 도입 등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접경지역 농민의 농지 출입과 영농활동 제한, 군사규제로 인한 재산권 제약을 비롯해 농업소득 증대, 스마트팜과 영농형 태양광 도입, 재생에너지 활용, 민간인통제선 축소 등 접경지역 농업·농촌이 안고 있는 현안과 제도 개선 방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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