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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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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음환경지역 공약

대전선 공원화 삼성센트럴파크 조성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대전선을 공원화해 삼성센트럴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공약.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

“내 집 앞 5분 거리에 공원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대전선 공원화! 삼성센트럴파크 조성”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대전선 공원화 삼성센트럴파크 조성과 관련해 임기 후 의원 본인의 추진 활동 근거를 웹검색으로 탐색했으나 확인되지 않아 근거없음 유지.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2건

2026-08-21 ~ 2026-08-23

  1. 2024

    1.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2. 2026

    1. 기사고양신문(gocj.net)

      장철민 의원이 정근모 대전시의원과 공동 개최한 대전선 정책토론회에서 철로변 도심숲 조성을 포함한 대전선 활용안과 삼성동·홍도동·중촌동 교통 사각지대 해소 방안이 발제됐다.

      발제에 따르면 지상도시철도 신설 및 철로변 도심숲 조성 등에 약 800억 원, 대전로 지하차도 신설에 500억 원 등 총 1,300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통해 광역철도망에서 소외되었던 삼성동, 홍도동, 중촌동 일대의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본도심 재생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2. 기사대전일보

      장철민 의원이 정근모 대전시의원과 공동으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 삼성 등 4개 중간역 신설과 철로 주변 도심숲·편의시설 조성 구상이 제시됐다.

      민주당 정근모 의원(동구1)은 장철민 국회의원(대전 동구)과 대전제일새마을금고 본점에서 대전선 지상도시철도 신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대전선은 대전역과 서대전역을 잇는 5.7㎞ 구간으로 지난 2017년부터 열차 운행이 중단된 상태다. 토론회에서는 태평, 현암·오정, 홍도, 삼성 등 4개 중간역을 신설하고 용두·중촌역을 환승 거점으로 활용하는 구상이 제시됐다. 철로 주변에 도심숲과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대전로에 지하차도를 설치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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