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의료 확대
이수진더불어민주당경기 성남시중원구
성남시의료원을 정상화하고 공공의료를 확대한다.
선거공보 원문 보기
선거공보·정당정책 원문(발췌)“성남시의료원 정상화 및 공공의료 확대”
공보 원본(PDF) (새 창에서 열림)
지금 판정
본인이 성남시의료원 민간위탁 반대·공공의료 강화 활동을 주도하고 지방의료원 피해회복 예산 증액을 제안하며 공공의료 발전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개 기록을 바탕으로 자동 판단한 결과이며 아직 사람이 검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확인 2026-06-14.
진행 기록
기사 4건법안 3건
2024-11-08 ~ 2026-10-08
2024
제22대 총선 — 공약 발표
기사약사공론
본인이 복지위 예결소위원장으로 성남시의료원 등 지방의료원 피해회복 지원 1,049억 증액을 제안.
성남시의료원 등 35개 지방의료원에 대한 코로나19 피해 회복 지원 확대 필요성을 제기 … 지방의료원 지원을 위한 예산 총 1,049억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2025
기사디스커버리뉴스
본인이 성남시의료원 민간위탁 반대·공공의료 강화 기자회견을 주도하고, 공공의료 발전 공로를 인정받음.
이수진 국회의원(성남중원, 재선)을 비롯해 성남지역 시민단체, 보건의료 노동단체,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성남시의료원의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강조하며 민간위탁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2026
기사전북의소리
이수진 의원은 2026년 1월 9일 박희승·김문수 의원 등과 함께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법을 발의했으며, 해당 법률은 2026년 4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7월 3일 보건복지부 설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2026년 1월 9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법 발의(더불어민주당 박희승(남원·장수·임실·순창), 김문수(순천갑), 이수진(성남 중원) 의원) -2026년 4월 23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국립의전원법)이 국회 본회의 최종 통과 -2026년 7월 3일: 보건복지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추진을 위한 설립준비위원회 구성 완료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기사인천일보
이수진 의원 등이 발의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관련 법안이 병합 심사를 거쳐 2026년 4월 국회를 통과해 법제화됐다.
국립의전원은 민주당 이수진(경기 성남시중원구) 의원 등이 발의한 관련 법안이 병합 심사를 거쳐 지난 4월 국회를 통과하면서 법제화됐다. 국가가 교육비 등을 지원하는 대신 의사면허 취득 후 공공보건의료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원문 보기공약과의 연결이 간접적인 자료입니다
법안법안 발의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1853 · 현재 계류
이수진 의원이 필수의료 강화 지원 및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026-10-08, 소관 위원회 미정, 처리결과 미정).
법안법안 발의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21849 · 현재 계류
이수진 의원이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2026-10-08, 소관 위원회 미정, 처리결과 미정).